(코스피 2,484.02) (코스닥 741.25) #뉴욕증시 마감시황 이날 뉴욕증시는 연방준비제도(Fed)가 선호하는 물가 지표가 둔화됐다는 소식에 Fed의 금리 인상 속도 조절 기대감이 지속되며 3대 지수 모두 상승. 다우지수와 S&P500지수가 0.08%, 0.25% 상승했으며,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도 0.95% 상승.
오는 1월31일~2월1일로 예정된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를 앞두고 Fed가 선호하는 물가 지표가 둔화됐다는 소식이 호재로 작용. 美 상무부가 발표한 지난 12월 근원 개인소비지출(PCE) 가격지수는 전년동월대비 4.4% 상승했음.
이는 지난 11월의 4.7% 상승보다 낮아진 것으로, 월스트리트저널이 집계한 시장 예상치에 부합했음. 근원 PCE 물가는 지난해 9월 이후 꾸준히 상승률이 둔화되고 있음.
다만, 전월 대비로는 0.3% 상승해 시장 예상치에 부합했지만, 전월 0.2% 상승보다는 소폭 상승률이 올랐음. 에너지와 식료품 가격을 포함한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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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2023년 01월 30일 (월) #뉴욕증시 마감시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