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환율 마감시황 이날 원/달러 환율은 전거래일보다 1.4원 오른 1,261.5원으로 출발. 장 초반 하락전환하기도 했으나 이내 반등했고 상승폭을 키워 오전장 1,266.0원(+5.9원)에서 고점을 형성.
이후 상승폭을 축소해 1,261원 선을 하회하기도 했으나 재차 상승폭을 확대했고 1,263.5원을 중심으로 등락을 보임. 장 후반 상승폭을 축소한 원/달러 환율은 장 막판 하락전환하며 1,259.2원(-0.9원)에서 저점을 형성한 뒤 1,260.4원(+0.3원)에서 거래를 마감.
美 연준의 긴축에 대한 경계감이 지속되고 있는 점이 이날 원/달러 환율의 상승요인으로 작용. 지난주 발표된 1월 美 고용지표가 시장 예상치를 상회하면서 연준의 긴축기조가 예상보다 오래 지속될 수 있을 것이란 우려가 지속되고 있음.
지난밤 존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는 기준금리를 몇 년간 충분히 제약적인 수준으로 유지할 필요가 있다고 언급했으며, 크리스토퍼 연준 이사도 인플레이션을 낮추기 위해 더 긴 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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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2023년 02월 09일 (목) #국내 마감시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