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환율 마감시황 이날 원/달러 환율은 2.7원 오른 1,267.9원으로 출발. 장 초반 1,266.3원(+1.1원)에서 저점을 형성한 뒤 시간이 갈수록 상승폭을 확대했음.
오후장에서도 상승폭을 키워간 원/달러 환율은 1,278.0원(+12.8원)에서 고점을 형성한 뒤 1,277원 선을 중심으로 등락을 보이다 1,277.3원(+12.1원)에서 거래를 마감. 원/달러 환율은 7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면서 종가 기준 올해 최고치를 기록했음.
미국의 인플레이션이 반등할 것이란 우려가 부각된 점 등이 이날 원/달러 환율의 상승요인으로 작용. 현지시간 14일 美 1월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10일 발표된 기대 인플레이션이 반등세를 보이면서 인플레이션 반등 우려가 부각되는 모습.
미시건대에 따르면, 향후 1년 단기 기대인플레이션 중간값은 4.2%로 전월 3.9% 대비 상승했음. 이에 연준의 긴축기조가 장기화될 것이란 전망이 강해지면서 원/달러 환율에 상승압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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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2023년 02월 13일 (월) #국내 마감시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