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2,491.00) (코스닥 824.54) ※뉴욕증시 마감시황 이날 뉴욕증시는 소비자물가지수(CPI)에 이어 생산자물가지수(PPI)가 시장 예상보다 낮은 수준을 보이면서 인플레이션 압력이 완화됐지만, 은행 리스크가 재부각되며 혼조세로 장을 마감. 다우지수와 S&P500지수가 0.66%, 0.17% 하락한 반면,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0.18% 상승.
대표적 인플레이션 지표인 소비자물가지수(CPI)와 생산자물가지수(PPI)가 시장 예상치를 밑돌면서 인플레이션 압력이 완화되고 있음. 이날 美 노동부가 발표한 4월 PPI는 계절 조정 기준 전월대비 0.2%, 전년동월대비 2.3% 상승하면서 시장 예상치를 모두 밑돌았음.
특히, 전년동월대비 수치는 2021년 1월 이후 최소 상승폭임. 변동성이 큰 에너지와 식음료를 제외한 근원PPI는 전월대비 0.2% 상승해 시장 예상치를 밑돌았으며, 전년동월대비로도 3.4% 상승하며 전월 대비 0.3% 하락했음.
전일 발표된 4월 CPI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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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2023년 05월 12일 (금) ※뉴욕증시 마감시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