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환율 마감시황 이날 원/달러 환율은 전거래일보다 10.3원 상승한 1,306.2원으로 출발. 장중 고점에서 출발한 원/달러 환율은 오전중 일부 상승폭을 반납하며 1,300.5원(+4.6원)에서 저점을 형성.
이후 재차 상승폭을 확대한 뒤, 1,304원 선을 중심으로 등락을 보이다 결국 1,304.9원(+9.0원)에서 거래를 마감. 약 2달 만에 1,300원대를 웃돌며 연고점 경신.
미국 FOMC 의사록 공개를 앞두고 연방준비제도(Fed)의 긴축 장기화 우려가 커진 점이 이날 원/달러 환율의 상승요인으로 작용. 미국 인플레이션 압력이 여전한 가운데, 최근 발표된 고용과 물가 지표가 호조를 보이면서 연준이 시장의 기대보다 더 오래 긴축 기조를 유지할 가능성이 커지는 모습.
S&P 글로벌에 따르면, 2월 서비스업(비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 예비치가 50.5로 집계됐음. 이는 전월치와 시장 전망치를 모두 상회하는 수치로, 지난해 6월 이후 8개월 만에 가장 높은 수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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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2023년 02월 22일 (수) #국내 마감시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