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환율 마감시황 이날 원/달러 환율은 전거래일보다 1.5원 하락한 1,298.0원으로 출발. 장 초반 1,299.3원(-0.2원)에서 고점을 형성한 뒤, 점차 하락폭을 확대하는 모습.
오후들어 하락폭을 더욱 확대하며 1,293.1원(-6.4원)에서 저점을 형성한 원/달러 환율은 일부 하락폭을 만회하며 결국 1,294.5원(-5.0원)에서 거래를 마감. 외환당국의 개입 경계감 등이 이날 원/달러 환율의 하락요인으로 작용.
지난 17일 기획재정부는 “환율 움직임이 과도한 것 같다”며 쏠림 현상을 경고했으며, 당국으로 추정되는 매도 물량도 유입된 바 있음. 이에 금일 1,300원 부근에 서는 외환당국 경계감이 강해지며 달러 매수세가 제한되는 모습을 보였음.
아울러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의 긴축 우려로 촉발된 달러 강세가 다소 진정된 점도 원/달러 환율에 하락 요인으로 작용. 17일(현지시간) 토마스 바킨 리치먼드 연방준비은행 총재는 0.25%포인트 금리 인상이 경제 지표에 대응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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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2023년 02월 20일 (월) #국내 마감시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