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환율 마감시황 이날 원/달러 환율은 전거래일보다 17.8원 급등한 1,317.2원으로 출발. 오전중 상승폭을 축소하며 1,314.5원(+15.1원)에서 저점을 형성한 원/달러 환율은 이내 상승폭을 확대하며 오후 장중 1,323.9원(+24.5원)에서 고점을 형성.
이후 상승폭을 반납하며 1,321.4원(+22.0원)에서 거래를 마감.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의장의 매파 발언 등이 이날 원/달러 환율의 급등요인으로 작용.
지난밤 파월 의장은 상원 은행위원회 청문회에서 "최근 경제 지표들은 예상보다 더 강했고, 이는 최종금리 수준이 더 올라갈 가능성이 크다"고 밝힘. 이에 오는 3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빅스텝 가능성이 확대되는 모습.
아울러 코스피지수가 외국인 순매도 속 전거래일 대비 1% 넘게 하락한 점도 상방 압력으로 작용. 한편, 현지시간으로 8일 파월 의장이 하원 금융서비스 위원회에 출석해 증언할 예정이며, 이번주 후반 발표되는 美 고용동향보고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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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2023년 03월 08일 (수) #국내 마감시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