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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일 '토끼 해' 고속도로 상황은...?

 1월 1일 '토끼 해' 고속도로 상황은...?

서울~강릉 4시간, 서울~양양 2시간 50분 끼어들기 등 얌체 운전 행위 단속 새해 첫 날 ‘해맞이 인파’로 강원권 고속도로가 극심한 정체 현상을 빚을 것으로 전망된다. 하루 최대교통량이 약 38만대로 예상되고 있는데 ‘해맞이 이후’ 다시 돌아오는 코스인 ‘강릉~서울’ 이동 시간은 ‘7시간’을 넘길 것으로 보인다. 29일 한국도로공사 강원본부에 따르면 내년 1월 1일 강원권 고속도로 교통량은 약 38만3000대로 이는 전년 해맞이 최대 교통량 약 37만6000대와 비교해 1.9% 많은 규모다. 1일 동해안 방향은 새벽 0~3시가 가장 혼잡하고, 서울 방향은 오전 9시~오후 1시 혼잡이 극심할 것으로 보인다.

또, 최대 소요 예상 시간은 서울~강릉 4시간, 서울~양양 2시간 50분 등이라고 한다. 귀경길은 차량이 이동 시간이 겹치면서 강릉∼서울 7시간 40분, 양양∼서울 6시간 30분이 걸릴 것으로 전망된다.

한국도로공사 강원본부는 31일부터 내년 1월 1일 이틀간, 특별 대응 대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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