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2,379.72) (코스닥 781.17) #뉴욕증시 마감시황 이날 뉴욕증시는 실리콘밸리은행(SVB) 파산 사태에 이어 크레디트스위스(CS) 유동성 우려가 커진 가운데 혼조세로 장을 마감. 다우지수와 S&P500지수가 0.87%, 0.70% 하락한 반면,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0.05% 상승.
미국 실리콘밸리은행(SVB) 파산 사태에 이어 스위스 2대 은행인 크레디트스위스(CS)의 유동성 우려가 커지면서 금융시스템 우려가 재부각되는 모습. 최근 자금 유출 사태가 이어지고 있는 CS의 최대 투자자인 사우디국립은행(SNB)이 추가적인 재정 지원을 하지 않겠다고 밝히면서 유동성 우려가 커지고 있음.
최근 CS는 2021년과 2022년 연간 결산 보고서와 관련해 회계상 내부 통제에서 '중대한 약점'이 발견됐다고 밝힌 바 있으며, 5개 분기 연속 손실을 기록하고 지난해 4분기에만 1,000억 달러 이상의 고객 자금 유출을 겪어 이미 상황이 악화한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짐. 유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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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2023년 03월 16일 (목) #뉴욕증시 마감시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