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4개 사이트 조성…캠핑·휴양 동시에 금강과 100년 송림이 어우러진 충북 영동 송호관광지가 오는 31일 본격 개장한다. 23일 영동군에 따르면 양산팔경 중 하나인 송호관광지는 금강과 28만4000 터에 자리 잡은 100년 소나무숲이 어우러져 절경을 자랑한다. 송호관광지 캠핑장을 중심으로 양산팔경 금강둘레길, 영국사, 천태산 등 영동의 대표관광지가 산재해 있다.
전통국악기 해금을 형상화한 송호금강 물빛다리, 와인테마공원도 볼거리다. 이는 캠핑족 수요 증가를 고려해 동절기 휴장기간 동안 전기 이용 사이트 17개소와 샤워장을 확충했다.
야영공간과 주차장, 화장실 등 주요시설 점검도 마쳤다. 사이트 1박당 이용 요금은 일반야영장 1만5000원, 전기야영장은 2만원이며, 예약은 영동군통합예매시스템(https://yd21.go.kr/portal/) 을 이용하면 된다.
그리고, 올해부터는 영동군에서 3만원 이상 소비한 캠핑장 이용객에게 일라이트비누, 캔와인 등의 지역 특산품을 기념품으로 제공...
#
글램핑캠핑장
#
봄캠핑장
#
오토캠핑장
#
차박장소추천
#
캠핑여행
#
캠핑장
#
캠핑장예약
#
캠핑장추천
#
캠핑추천
원문 링크 : 봄철의 캠핑, 영동 송호관광지 캠핑장 31일 개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