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2,512.08) (코스닥 887.78) #뉴욕증시 마감시황 이날 뉴욕증시는 이번주 소비자물가지수(CPI) 등 주요 이벤트를 앞두고 경계 심리가 커진 가운데 혼조세로 장을 마감. 다우지수와 S&P500지수가 0.30%, 0.10% 상승한 반면,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0.03% 하락.
지난주 美 고용동향보고서가 대체로 시장 예상치에 부합하며 연방준비제도(Fed)의 금리 인상 가능성이 높아진 가운데, 이번주 발표되는 CPI 등 주요 이벤트를 앞두고 경계감이 커지는 모습. 지난 7일 발표된 고용동향보고서에 따르면, 3월 비농업부문 신규 고용은 23만6,000명 증가해 전월의 32만6,000명보다 감소했지만, 여전히 20만명을 웃도는 수준을 유지했으며 시장 예상치 23만8,000명에 부합했음.
실업률은 3.5%로 전월의 3.6%에서 하락했음. 고용 시장이 견조한 모습을 보이면서 Fed가 오는 5월 회의에서도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인상할 가능성은 70%를 넘어섰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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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2023년 04월 11일 (화) #뉴욕증시 마감시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