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환율 마감시황 이날 원/달러 환율은 전거래일보다 4.1원 오른 1,264.5원으로 출발. 장 초반 1,266.5원(+6.1원)에서 고점을 형성한 뒤 상승폭을 축소했고 오전장 1,261.8원(+1.4원)에서 저점을 형성.
오후장 상승폭을 일부 확대해 1,264.5원 선을 중심으로 등락을 보인 끝에 1,265.2원(+4.8원)에서 거래를 마감하며 6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보였음. 美 연준의 긴축 정책이 장기화될 것이란 우려가 지속되고 있는 점이 이날 원/달러 환율의 상승요인으로 작용.
지난주 발표된 美 1월 고용지표가 시장 예상치를 크게 상회한 가운데, 연준 인사들이 연일 매파적인 발언을 내놓으면서 연준의 긴축 기조가 길어질 것이란 우려가 지속되는 모습. 지난밤 토마스 바킨 리치몬드 연은 총재는 인플레이션이 억제되고 있다는 확신이 들 때까지 아직 갈 길이 멀다고 언급했음.
또한, 미국이 중국의 정찰 풍선을 격추시키면서 양국간의 갈등이 격화될 것이란 우려가 지속되면서 위안화가 약세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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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2023년 02월 10일 (금) #국내 마감시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