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2,610.85) (코스닥 876.2)13 ※뉴욕증시 마감시황 이날 뉴욕증시는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예상보다 증가하면서 연방준비제도(Fed)의 6월 기준금리 동결 기대감이 커진 영향으로 3대 지수 모두 상승. 다우지수와 S&P500지수가 0.50%, 0.62% 상승했으며,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1.02% 상승.
S&P500지수는 지난해 8월 이후 최고치를 재차 경신함. 다음주 6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를 앞두고 주간 실업수당 청구건수가 예상보다 증가하는 등 2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하면서 Fed의 금리 동결 기대감이 커지는 모습.
美 노동부에 따르면, 지난 3일로 끝난 지난주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전주대비 2만8,000명 증가한 26만1,000명으로 집계됐음. 이는 지난 2021년 10월30일로 끝난 한 주간의 집계치(26만4,000명) 이후 가장 많은 수준으로,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집계한 시장 예상치 23만5,000명 증가를 상회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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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2023년 06월 09일 (금) ※뉴욕증시 마감시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