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주식 투자하면서 가장 무서운 단어가 무엇인가요? 아마 '상장폐지'가 아닐까 싶어요.
자고 일어났더니 내 주식이 거래정지가 되고 휴지조각이 된다는 상상만 해도 정말 아찔하죠... ㅠㅠ 하지만 걱정 마세요!
기업은 망하기 전에 반드시 재무제표를 통해 "나 지금 힘들어!"라고 신호를 보내거든요.
오늘은 복잡한 회계 지식 없이도 딱 3가지만 확인하면 상장폐지 지뢰를 피할 수 있는 방법을 아주 쉽게 알려드릴게요! 1.
영업이익: "4년 연속 적자인 회사는 일단 피하세요!" 가장 먼저 봐야 할 것은 바로 '영업이익'입니다.
회사가 본업으로 돈을 벌고 있는지 보여주는 지표죠.코스닥 종목의 경우, 4년 연속 영업손실이 나면 '관리종목'이 되고, 5년째에도 적자면 상장폐지 심사를 받게 됩니다. "설마 5년이나 적자가 나겠어?"
싶지만, 실제로 그런 기업들이 꽤 많답니다. 우리가 맛집을 갈 때도 손님이 없어서 계속 적자인 가게는 불안하듯 주식도 돈 못 버는 회사는 일단 멀리하는 게 상책이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