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후 안 지워진 생기부가 얼마 전 블로그 유입 검색어 중에 있었다. 실제로 학교폭력 가해학생 조치 기록 및 삭제가 어떻게 이루어지고 기재 내용은 어떻게 되는지, 어떤 어려움과 개선 필요성이 있는지 사례를 활용하여 알아보도록 하겠다.
여러 사람 손을 거치며 생기는, 학폭 가해학생 조치 생기부 기재 및 삭제의 현실적 문제들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조치 결정 통보서는 관련학생 및 학부모에게도 등기로 발송되고 학교에도 공문이 오는데, 수신과 동시에 4호~9호 조치에 대해 생활기록부를 적도록 하고 있다. 공문은 업무 담당자인 학교폭력 책임교사가 받는다.
학교폭력 전담교사가 생기부에 적힐 조치인지 잘 구분해야 한다. 단순히 4호 이상(생기부 기재)의 조치인지 확인하기만 하면 되는 거 아닌가 싶겠지만 확인해야 할 것들이 많다.
조치결정통보서 수신 후 책임교사가 확인할 것들 가해학생 조치사항 대장에 받은 내용을 기재하고, 생활기록부 기재 관리를 위한 파일에 반영, 가해학생 조건부 기재유보 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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