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분당 모래 먹인 학폭에 대한 생각, 쟁점과 문제점

 분당 모래 먹인 학폭에 대한 생각, 쟁점과 문제점

“선생님 그 이야기 들었어요? 초등학생 애 모래를 먹인 학폭 때문에 난리예요.

가해학생 학급교체 조치가 나왔는데 피해학생도 학급교체가 나왔대요.” “피해학생 학급교체는 피해학생이 원한다는 의사가 있어야 나와요.”

“아니라던데. 요즘 그거 때문에 서현초 앞에 화환들 보내고 뉴스에도 계속 나와요.”

최근 시의원 자녀의 소위 모래 먹인 학폭에 대한 생각을 말해 보고자 합니다. 사람들의 반응들을 보면서 아직까지 학교폭력 절차에 대한 오해가 너무 많다고 느껴지기도 하고, 생각해 볼 거리가 많은 일이라서 포스팅하게 되었습니다.

사안 개요 초등학교 6학년인 피해학생에게 수개월에 걸쳐 가해학생 5명이 괴롭혔다고 신고된 건. 4명이 가해학생으로 인정됨. 식인종 놀이라며 칼로 위협하기도 하고, 모래를 섞어 과자를 주기도 하고, 춤을 추라고 강요한 후에 몰래 영상 촬영을 하고, 게임벌칙이라며 몸을 누르기도 했다는 것 등 학교폭력 교사로서 제 개인적인 생각을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학교와 양측 입장에 대해...

# 까만별 # 학폭위반성정도 # 학폭위공정성 # 학교폭력 # 시의원학폭 # 시의원자녀학폭 # 서현초학폭 # 서현초등학교학폭 # 분당학폭시의원 # 모래학폭 # 모래먹인학폭 # 까만별교사 # 학폭위화해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