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월, 따로 남겨두고 싶었던 엄마랑 첫 서울 나들이 ~.~ 긴 설연휴 덕분에 호다닥 다녀오기
엄마가 서울에서 가장 가고 싶었던 고궁! 처음 덕수궁 갔을 때 도심 한 가운데에 이런 옛날 건물들이 있다는 게 넘 신기해서 엄마한테도 보여주고 싶어서 데려갔따 이번에는 안쪽 돈덕전까지 가봤다.
마침 미디어 아트 전시를 하고 있었다. 신기하긴 한데 ...
원문 링크 : IN 서울 / 종로, 혜화, 용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