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월드 평생 갈 일이 있을까 했눈데,, 들어가는 입구가 생각보다 작아서 안에 놀이기구가 많이 없나 했는데 재밌는 놀이기구들로만 가득 차 있더랑 후드티부터 운동화까지 다 맞춘 우리 ㅎ.ㅎ 내가 사진을 찍든 말든 오빠는 관심 없음,, 말로만 듣던 드라켄 도저히 탈 자신이 없어서 오빠라도 혼자 태우려고 했지만 꼭 나랑 같이 타야 한다구 안 탔는데 오빠도 무서웠나보다 ㅋㅎㅋ 놀이기구 하나 타고 음료도 마시고, 닭꼬치도 먹구~ 놀이공원은 먹으러 가는 곳,,! 놀이공원 줄 서 있는데 우리 빼고 주변에 다 초딩이더라,, 머 이상한 노래 부르면서 자기들끼리 신났던데 사람 많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