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과 밤이 다른 그녀 3회, 50대 이미진 계지웅 사무실로 발령나다! 낮과 밤이 다른 그녀 2회 마지막 장면에서 아찔하게 이미진이 연쇄살인범의 도주 차량이 치이기 일보 직전에 끝이 났다.
당연히 주인공이니 죽지는 않겠지만 한편으로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3회를 봤다. 역시 정은지는 무사했고 범인의 차량은 이미진 바로 앞에서 급정거를 한다.
왜일까? 잔인한 연쇄 살인범이고 계지웅에게 쫓기고 있는 상황이라서 그냥 치고 도망갈 수도 있었을 텐데...
아무튼 이미진은 무사했고 급하게 달려온 계지웅, 이미진의 뭇한 상황을 확인 후 범인의 차량 번호를 봤는지 물어보지만 그 상황에서 그걸 볼 리가 있나... 그런데 자꾸 뭔가 특이한 냄새가 났다고 했는데...
일단 확인된 것은 은색 SUV 차량과 타이어 자국 그리고 나중에 나오지만 아직 동네 밖을 못 빠져나갔다는 사실, 즉 동네 주민일 수도 있다는... 이미진은 헌책방에서 뒤져서 찾은 계지웅의 서류를 전달해 주고 계지웅은 이미진을 집 앞까지 바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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