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인가스캔들 1화 리뷰 , 시작부터 올드했던 1회 뭔가 어색하고 촌스러웠던 정지훈의 수염 화인가스캔들 1화 후기를 써야 하나 고민을 하다가 일단 적어본다. 쓸 줄거리가 생각보다 별로 없다 그리고 정지훈 아니 주인공 서도윤의 수염이 어색하고 촌스럽게 느껴진 건 나만 그런 것인지 궁금하다.
솔직히 연출 감독이 박홍균 감독이라고 해서 기대를 했었다. 뉴하트 워낙 재미있게 봤고 또한 5번 이상은 다시 본 것 같은데 도저히 이번 화인가스캔들은 끝까지 볼 엄두가 나지가 않는다.
요즘 드라마는 초반 1회가 가장 중요한데 1회부터 너무 진부적이고 뭔가 기대하게 하는 것이 전혀 없다. 대략적인 1회 내용을 보자.
화인가스캔들 1화 리뷰 오완수(김하늘) 나우재단 이사장이 ISIS테러 조직에서 살아서 나온 소녀들을 지우너하고 ISIS에게 국제적 심판이 필요하다며 경고장을 날린다. 그리고 곧 오완수는 ISIS로부터 테러 협박 메일을 받게 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완수는 당당하게 다음 마닐라 스케줄을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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