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어리더계 안젤라베이비? 차영현, 레드 비키니 한 장으로 증명한 '자기관리 끝판왕' 여러분, 방금 제 눈을 의심하게 만든 사진 한 장 보셨나요?
SNS에서 난리 난 이 비주얼의 주인공, 모델인 줄 알았더니 데뷔 10년 차 베테랑 치어리더 차영현 님이었어요! 170cm에 49kg라는 비현실적인 수치가 사진 한 장으로 설명되더라구요.
누워 있어도 굴욕 없는 다리 길이의 비밀 보통 앉거나 누우면 몸매 라인이 무너지기 마련이잖아요? 근데 차영현 님은 달라요.
비율 깡패: 170cm 큰 키에 스포츠과학 전공자다운 탄탄한 라인! 반전 매력: 고양이상 화려한 얼굴 때문에 몸매가 묻힌다는 말이 나올 정도예요.
실제로 보면 다리 길이만 2m는 돼 보일 것 같은 포스... 이게 진짜 무보정 비율이라니 믿기시나요?
10년 차 '치벤저스'의 품격 (feat. 7년 의리) 단순히 예쁘기만 한 게 아니라는 게 입덕 포인트! 2014년 SK 와이번스로 시작해 지금은 LG 트윈스, 삼성 썬더스 등에서 활약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