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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ID 하니, 샤워 거부(?) 고백에 숨은 반전 매력까지

 EXID 하니, 샤워 거부(?) 고백에 숨은 반전 매력까지

EXID 하니, 샤워 거부(?) 고백에 숨은 반전 매력까지 벌써 4월의이네요!

여기저기 장난기 섞인 소식들이 들려오는데 저는 오늘 거짓말처럼 멋지게 변신 중인 EXID 하니 이야기를 가져왔어요. 무대 위에서 화려하게 빛나던 모습 뒤에 숨겨진 의외의 수줍음부터, 최근의 새로운 도전까지.

알면 알수록 더 매력적인 안희연의 요즘 근황,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멤버들도 놀란 '철벽' 샤워 습관 168cm의 시원시원한 피지컬로 무대를 휘젓던 하니에게 의외의 수줍은 면모가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예전에 한 방송에서 "멤버들과 단 한 번도 같이 씻은 적이 없다"고 말해 다들 깜짝 놀랐거든요. 이유를 들어보니 "북적북적한 공간이 조금 불편해서"라고 하더라고요.

씻고 나올 때도 옷으로 꽁꽁 가리고 후다닥 들어간다는 목격담을 보니, 무대 위의 카리스마와는 정반대인 내향적인 모습이 참 귀엽게 느껴지네요. 솔지 언니를 향한 10년 차 의리 하니는 마음씨도 참 따뜻해요.

최근 MBN '현역가왕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