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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도희, 키는 그대로인데 분위기가 대박이네요!

 민도희, 키는 그대로인데 분위기가 대박이네요!

오늘 날씨 정말 좋죠? 저는 오랜만에 따뜻한 햇살 받으면서 커피 한 잔 하고 있었거든요.

그러다 문득 인스타그램을 보는데, 어머나 세상에! 요즘 여기저기서 난리더라고요, 바로 민도희 이야기 말이에요.

"진짜 응사 윤진이 맞아?" 제 첫인상도 딱 그랬어요.

키 152cm, 늘 귀여운 '꼬꼬마'로 불리던 그녀가 이렇게 달라지다니, 저만 놀란 건 아니겠죠? '꼬꼬마' 수식어 뒤에 숨겨진 이야기 민도희는 2012년 걸그룹 타이니지 보컬로 데뷔했지만, 사실 화려한 스포트라이트와는 거리가 좀 있었어요.

전라남도 여수 출신 특유의 사투리, 그리고 연예계에서 드문 152cm라는 키는 본인 스스로도 콤플렉스라고 느낄 만큼 데뷔 초에는 여러 어려움이 있었다고 해요. 처음엔 장점보다는 부담으로 다가왔던 거죠.

그래서 더 위축될 수밖에 없었을 것 같아요. 인생이 바뀐 한 방, '응답하라 1994' 하지만 그녀에게도 인생의 전환점이 찾아옵니다.

바로 2013년,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94'의 윤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