붕어빵은 언제부터 먹게 됐을까? 겨울 길거리 간식의 역사 이야기 겨울이 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간식, 바로 붕어빵이죠 ️ 길거리에서 김이 모락모락 나는 붕어빵을 보면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발걸음을 멈추게 됩니다.
그런데 문득 이런 생각 해보신 적 있나요? “우리는 붕어빵을 언제부터 먹기 시작했을까?”
오늘은 붕어빵의 탄생 역사부터 한국에 들어온 시기, 그리고 지금까지 사랑받는 이유까지 정리해볼게요 붕어빵의 시작은 일본이었다? 붕어빵의 원조는 사실 일본의 ‘타이야키(たい焼き)’입니다.
타이야키는 일본어로 ‘도미(타이)’ 모양의 빵이라는 뜻이에요. 타이야키 탄생 시기 1909년 일본 도쿄 붕어가 아닌 ‘도미’ 모양 당시 도미는 부의 상징 처음엔 팥이 귀해 지금처럼 대중적인 간식이 아니었지만, 점차 길거리 음식으로 자리 잡게 됩니다.
붕어빵, 한국에는 언제 들어왔을까? 붕어빵이 한국에 들어온 시기는 일제강점기(1930년대 전후)로 알려져 있어요.
이때 일본식 제과 문화가...
원문 링크 : 붕어빵의 역사와 변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