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작업실의 골조 공사가 완료되면서, 철근과 콘크리트로 이루어진 수직 부재와 수평 부재가 완전한 모습을 드러내었다. 이 부재들은 일정 규모의 실내 공간을 확보하기 위해 중력에 저항하는 구조체인데, 완벽한 역학적 작용을 위해 양생 중에 있다.
하지만 아직은 이 부재들을 벽과 지붕으로 부를 수는 없다. 다시 말해, 이 부재들이 공간의 '확보'를 넘어 공간의 '특질'을 명확하게 드러내는 건축 형태가 되려면, 피복이 필요하다.
아래 연결된 글에는 이 설계안의 공간적 특질과 그 이유가 적혀 있다. 음악작업실 설계, 서울 음악작업실 설계, 서울 설계 : 원두연, 김윤이, 현성원 새로운 건물의 건설은 곧 장소의 증개축이라고 부를... blog.naver.com...
음악작업실 철근콘크리트 공사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