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계만큼이나 시공이 중요하기 때문에 보비자 건축사사무소에서는 적극적으로 현장 감리를 다녀오려고 노력 중이다. 음악 작업실의 경우 기초 완공, 벽체 골조 완공, 외장재 진행 중, 외장재 완공 총 4번의 현장 방문을 하면서 진행과정을 체크하고 있다.
시공사는 보비자 건축사사무소에서 건축주에게 소개해 드렸는데, 투명하고 꼼꼼히 시공해주시는 분을 잘 고른 덕분에 건축가와 건축주는 밴드를 통해 매 공사 과정을 확인할 수 있었다. 마침 음악 작업실 외장재 호피석 피복이 완료되어 현장 감리를 다녀왔다.
재료 선정 시, 우리는 건축주의 이해와 선택을 위해 여러 가지 마감재의 3D와 렌더링을 보여드렸다. 그리고 호피석은 건축사사무소에서 건축주가 가장 마음에 들어 한 재료인 만큼 그 실물을 보고 건축주는 더욱 마음에 들어 하셨다.
호피석 마감은 공법이 조적은 아니지만 전체 건물에서 'ㄷ'자 벽의 가치를 잘 보여주는 재료로 건축주의 취향뿐만 아니라 건축적으로도 적합한 재료이다. 음악작업실 건축 외장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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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음악 작업실 건축 외장재 공사, 호피석 피복 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