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권은 이미 추락이 아니라 바닥에 있다 교실에서 매 맞는 교사라니 이건 더이상 인권의 문제가 아니라 사회적인 문제이다. 폭행을 당한 교사의 남편이 쓴 글에는 이런 내용이 있었다 소리를 지르면 아동학대로 고소를 당할까봐 소리도 못지르고 그냥 맞고있었다고 탄원서를 보내고 있고, 교권보호위원회를 연다, 엄벌에 처한다라고 하지만 현실은 그렇게 사이다 엔딩이 없을 거 같다.
학교현장에서 요즘 교사들은 바디캠을 달고싶다는 말을 할 정도라고 한다 교육활동 침해 행위 및 조치 기준에 관한 고시 사실 이건 누구를 위한 법률도 아니다. 저렇게 구분지어 놓은 법안들을 틈으로 교육활동의 침해 행위들은 매일같이 벌어진다 수업시간에 대놓고 자는 행위 교사의 출석이나 부름에도 대답을 하지않고 잠을자다가 교사가 깨우면 욕설을 하는아이 본인은 잠꼬대로 한 거라서 기억이 없단다 핸드폰 사용을 자제해달라는 교사의 요청에 불응하고 에어팟을 착용한채로 무시하는 행위 에어팟을 착용해야지만 긴장이 풀린다며 제지하려는 교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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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추락하는 교권에 상처받는 건 결국 아이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