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9.04 비가 오는 흐린날 아침부터 조금씩 비가 내리기 시작한 날 아침엔 그냥 흐린 줄 알고 커피사러 나갔는데 비가와서 다시 집가서 우산 가져왔다 오늘은 댐댐씨가 출근하는날이라 아침에 통화하며 카페로 걸어갔다 일요일 오전에 비까지 와서 그런지 길거리가 한산 했다 커피사서 어제 못한 상담 정리해서 올리고, 남들은 다 봤다는 해방일지를 이제서야 보기 시작했다 사실 조금 보다가 술꾼도시여자들을 틀었다 해방일지의 그런 잔잔함도 좋지만 난 역시 술도녀의 이 정신없는 매력이 좋다 빨리 시즌 2내놔라 티빙놈들아!!! 그래서 지락실이 좋은걸까 튀르키예즈 온더 블럭 안유진 편도 웃겨서 기절할 뻔 현용피디님 왜이렇게 웃긴거야 약간 안유진님을 보면서 저 예능감 저 얼굴 이효리님이 생각났다ㅋㅋㅋㅋㅋㅋㅋ 예쁜 얼굴에 예능감각이라니 흥해라 그러다가 문득 강수량이 궁금해져서 검색하기!!!
강수량에 따른 비의 양은 약한 비 : 시간당 0.25 ~ 1.0mm 미만 보통 비 : 시간당 1 ~ 4mm 미만...
원문 링크 : [일기] 2022.09.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