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떨어져 있었을 뿐인데도 무지 보고 싶은 달님. 조만간 가니까 엄마가 보고 싶더라도 참기!
남들은 임신했냐고 물을 정도로 뚱냥이지만 엄마 눈엔 늘 애기애기한 너 귀찮게 하는 형 누나 없으니 혼자만의 시간을 즐기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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