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고객님의 소중한 장비에 새로운 생명력을 불어넣는 스타일골프 커스텀입니다. 오늘 소개해 드릴 작업은 퍼터계의 스테디셀러, 오디세이 스트로크랩 세븐(ODYSSEY STROKE LAB SEVEN) 모델의 변신입니다.
안정적인 말렛 형태와 특유의 정렬선으로 많은 사랑을 받는 모델이지만, 이번에는 고객님의 개성을 담아 아주 특별하고 강렬한 레드 커스텀을 진행했습니다. [작업 전 상태] 세월의 흔적이 고스란히 남은 헤드 커스텀 전의 모습입니다.
실버와 블랙의 조합이었던 원래의 모습은 페인트가 벗겨지고, 특히 솔 부분과 엣지에 중고 골프채 특유의 잔스크래치가 많이 발생한 상태였습니다. "오랜 시간 그린 위를 누비며 생긴 상처들이 곳곳에 보이네요.
무뎌진 광택과 까진 페인트가 고객님의 마음을 아쉽게 했을 것 같습니다. 스타일골프가 깨끗하게 치료해 드릴게요!"
[완성된 모습] 필드 위의 주인공, 매트 레드 커스텀 기존의 낡은 도색을 모두 제거하는 샌딩과 표면을 매끄럽게 잡는 폴리싱 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