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나옹가

 나옹가

나옹선사(懶翁禪師)의 시 한 수. 靑山은 나를 보고 말없이 살라하고 蒼空은 나를 보고 티없이 살라하네.

탐욕도 벗어 놓고 성냄도 벗어 놓고 물같이 바람같이 살다가 가라하네. 靑山兮要我以無語 (청산혜요아이무어) : 청산은 나를 보고 말없이 살라하고 蒼空兮要我以無垢 (창공혜요아이무구) : 창공은 나를 보고 티없이 살라하네 聊無愛而無憎兮 (료무애이무증혜) : 사랑도 벗어놓고 미움도 벗어놓고 如水如風而終我 (여수여풍이종아) : 물같이 바람같이 살다가 가라하네...

나옹가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원문 링크 : 나옹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