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묘 2008년 11월 22일, 정민이 시험 보던 날, 산책하며... 초등학교 때인가 소풍 갔던 기억이 어슴프레 나는 곳...
그리고 중고등학교 교내 미술대회때 창덕궁을 건너와 잠시 구경했던 곳... 이씨 조선 태조 이성계가 선대 4대를 제사지내기 위해 찬건한 곳이라고 한다.
아래는 영년전 사진 이후 다른 왕의 위패를 모셔 놓고 제사를 지낸다. 한쪽 구석에는 고려 공민왕 사당도 있다는데....
이성계가 공민왕의 업적을 기려 만들었다고 한다. 아래는 정전 전경이다.
종묘 앞에 있는 하마비, 大小人員皆下馬 하마비 : 조선시대 누구든지 그 앞을 지날 때는 말에서 내리라는 뜻을 새기어 궁궐, 종묘, 문묘 앞에 세웠던 비석. 대개「 신분의 고하를 막론하고 모두 말에서 내리시오(大小人員皆下馬) 」라고 새겨져 있다.
하마(下馬)는 예의를 갖추라는 의미이다. 하마평(評) 이란 말도 여기에서 유래되었다.
말을 끌고온 하인들 끼리 상전이 관아에 들어가 있는동안 저들끼리 인물의 평이나 관직등에 관한 이...
원문 링크 : 종묘 그리고 하마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