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음료가 최근 건강에 대한 관심 증가와 식물성 음료 시장의 성장을 고려해 맛과 영양을 모두 겸비한 식물성 음료 '오트몬드' 3종을 선보였다. 롯데칠성음료 ‘오트몬드’ 국내 음료 시장의 강자 롯데칠성음료가 헬시 플레저 트렌드에 발맞춰 내놓은 오트몬드는 기존 식물성 음료의 한계를 뛰어넘어 건강과 맛의 완벽한 균형을 추구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오트몬드’는 바쁜 현대인들의 라이프스타일과 헬시플레저(Healthy Pleasure) 트렌드를 동시에 반영했다. ‘오트몬드’ 주력 제품은 오트몬드 오리지널, 언스위트, 초코 그리고 단백질 함량을 높인 오트몬드 프로틴 시리즈다.
오리지널 제품은 귀리와 아몬드를 1:2의 최적 비율로 배합하고, 사과·호두·코코넛 등 3가지 식물성 원료를 더했다. 부드러운 고소함과 은은한 단맛을 부여하며, 자극적이지 않아 가벼운 한 끼나 간식으로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설계됐다.
오트몬드는 열량과 당 함량이 낮아 건강을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적합하다. 오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