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계 '뱀파이어'들의 시간을 멈추는 비밀 한국 연예계에는 시간이 멈춘 듯한 사람들이 있다. 데뷔 20년, 30년이 지나도 여전히 첫 등장 때와 크게 다르지 않은 모습으로 대중 앞에 서는 이들.
바로 '냉동인간'이라는 별명으로 불리는 동안 스타들이다. 이승환, 서태지, 김사랑, 이정현, 장나라, 임수정, 전지현, 김혜수, 최화정, 팽현숙, 유지연 등은 나이가 무색할 정도로 젊은 외모를 유지하며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저속노화 동안 연예인 최근 공개된 사진들에서 이들의 변함없는 모습은 더욱 화제가 되고 있다. 50대 중반에 접어든 이승환과 김혜수, 40대 중반의 전지현과 김사랑 등은 20년 전 모습과 비교해도 큰 차이를 찾기 어려울 정도다. 과연 이들은 어떻게 세월의 흔적을 지워내고 있는 것일까?
먼저 58세의 가수 이승환은 20년째 이어온 독특한 아침 루틴으로 유명하다. 그는 매일 아침 토마토와 올리브 오일을 섭취한다.
과학적 근거가 있는 젊음 유지법이다. 토마토에 풍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