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씨(Flaxseed)’가 각광받고 있다. 고대 바빌로니아 시대부터 약용과 식용으로 쓰여온 아마씨는 작은 크기와는 달리 다양한 기능성 성분이 풍부해 ‘식물성 건강 보물창고’로 불린다.
식물성 오메가3인 알파리놀렌산(ALA), 강력한 항산화 물질인 리그난(lignan), 풍부한 식이섬유 덕분에 각종 연구에서도 그 효능이 속속 입증되고 있다. 아마씨는 캐나다, 미국, 인도 등에서 재배되며, 씨앗 자체로 섭취하거나 오일 형태인 아마씨유로도 소비된다.
최근에는 가루로 만든 분말형 제품도 쉽게 찾아볼 수 있어, 스무디, 샐러드, 요거트 등 일상적인 식단에 쉽게 활용 가능하다. 아마씨가 주목받는 가장 큰 이유는 바로 이 작은 씨앗 속에 농축된 영양성분 때문이다.
아마씨 1큰술(약 10g) 기준으로 보면 다음과 같은 성분을 함유하고 있다. 아마씨 영양성분 특히 주목할 점은 아마씨가 식물성 식품 중에서 알파리놀렌산 함량이 가장 높다는 점이다.
알파리놀렌산은 체내에서 EPA, DHA로 전환돼 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