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서평 끝없는 바닥 이케이도 준 장편소설 Part 1 작가 소개 이케이도 준, 1963년 기후현에서 태어났다. 게이오 대학 졸업 후, 대형 은행에서 근무했다. 1998년 장편소설 <끝없는 바닥>으로 에도가와 란포상을 수상하며 작가로서의 길을 시작한 이케이도는 이후 요시카와 에이지 문학 신인상, 나오키상 등 일본의 유수 문학상을 수상하며 문단의 주목을 받았다.
특히 2013년부터 시작된 <한자와 나오키> 시리즈가 드라마화되어 폭발적인 인기를 얻으면서, 그는 일본에서 국민 작가의 반열에 올랐다. Part 2 책 속의 문장 설사 그것이 파벌 꼭대기에 앉아 있는 남자의 출세를 막을지언정 저울에 달아볼 필요도 없는 문제라고 나는 생각했다.
기타가와는 입술을 일그러뜨리며 담배 연기를 뿜었다. 자신이 실패한 고객 대응을 다카하타가 수습한 것이 마음에 들지 않아 보인다.
은행원의 나쁜 점이 남의 돈에 관심이 너무 많다는 거야. 오래 못 사는 이유지.
당신이랑은 상관없잖아, 그런 거. 나는 기회를...
#
거대음모
#
진실추적
#
정의구현
#
일본경제버블붕괴
#
이케이도준
#
은행비리
#
에도가와란포
#
솜독자
#
소미미디어
#
반전스토리
#
미스터리스릴러
#
끝없는바닥
#
금융스캔들
#
걸작추천
#
하드보일드미스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