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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리뷰] 기브앤테이크 2/6. 나에게 엄격한가? 타인에게 엄격한가?

 [책리뷰] 기브앤테이크 2/6. 나에게 엄격한가? 타인에게 엄격한가?

기브앤테이크 책리뷰 일을 하다보면 내가 책임자의 위치에 있을 때도 있고, 때로는 책임자의 팀에서 구성원으로 함께 일을 해야 하는 경우도 있다. 많은 경우에 '책임자'의 위치보다는 '팀원'으로 소속되어 어떤 일을 수행하는 경우가 더 많을텐데, 이럴 때 크게 2가지 부류의 '책임자(리더)'를 경험할 수 있다. 1.

팀원의 방패가 되어주는 믿고 따를 만한 리더. 2. 팀원을 자신의 방패로 삼아 책임을 회피하고, 본인의 안위만을 생각하는 리더.

누구나 1번의 리더를 만나고 싶어하지만 실제 '책임감 있고, 팀에서 발생한 문제를 책임질 줄 아는 리더'를 만나는 것은 모든 '팀원들'에게 꿈과 같은 일이다. 경제적 활동의 개념에서 일을 하고 있지만, 자신이 하고 있는 일에 대해 조금이라도 전문적인 자세를 가진 사람이라면 당연히 '책임감 있는 리더'를 만나고 싶어 할 것이다.

그런 리더는 팀원을 보호한다는 단순함을 뛰어넘어 '팀원을 성장 시키는 리더'이고, 그런 리더가 이 책에서 말하는 '기버'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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