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브앤테이크 #겸손한승리 #긍정적비판자 기브앤테이크 책리뷰 '긍정'과 '비판'은 세트를 이루기 부자연스럽다. 보통 긍정적인 사람은 지지하고, 호응해 주고 동의해 주는 이미지이고, 반대로 부정적인 사람이 비판적이고 반대하는 이미지를 가지고 있다.
그런데 [기브앤테이크]에서는 이렇게 이야기한다. "말은 부드럽게 하라.
그러나 큰 몽둥이 하나는 갖고 다녀라." 이 말은 미국 26대 대통령인 루스벨트가 한 말인데, 기브앤테이크 5장의 도입부에 큼지막하게 적혀있다.
테이커는 지배력을 얻는 쪽에 관심이 많다. 의사소통도 보통 강압적으로 해서 지배력을 구축하려 한다.
단호하게 말하고, 자신의 권위를 주장하며 목소리를 높인다. 확신이 있다는 인상을 주어 자신감을 드러내고 자기 공적을 부풀리며 자부심으로 똘똘 뭉쳐 있다.
기브앤테이크 217p 중 제로섬 게임과 '논(Non) 제로섬' 게임 누군가 빼앗기지 않고도 얻을 수 있는 것 앞에서 잠깐 다룬 '테이커'의 성향을 읽어보며 '단호하게 말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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