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터인가 샤로수길 객리단길등으로 불리우면서 허름하고 오래되어 살기 불편한 구도심 주택가나, 녹슨 셔터가 내려져 비어있는 상가들로 휑하니 사람의 발걸음조차 없던 거리들이.... 아이디어와 패기로 뭉친 젊은이들이 하나둘 찻집과 카페 음식점을 오픈하면서 찾아오는 손님들로 거리가 활기를 띄게 되고..
소문의 소문으로 사람들로 북적이는 핫한 동네가 되는걸 심심치 않게 볼 수 있습니다. 남들 눈에는 오래되고 허름한 주택에 불과하지만 나만의 아이디어와 개성넘치는 인테리어를 더하고 맛있는 커피 차음료나 요리로 승부를 거는 가게들이 사람들이 북적이는 도심번화가가 아닌 한적한 구도심의 골목에 위치해 있어도 사람들을 모이게 하고 있습니다.
정감넘치는 오래된 주택가에서 발견한 낡은 한옥이나 일제강점기영향으로 독특한 개성을 지닌 건물을 우연히 발견하게 되면 이곳에 핫한 카페를 열고픈 꿈을 많은 분들이 한번쯤은 꾸게 됩니다. 드라마 영화속에서처럼 그림같은 정원을 가진 주택을 찻집이나 카페로 운영하는 모습...
원문 링크 : 구도심 주택에서 찻집 음식점 운영하기 1편 건축물용도변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