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三日月 삼일월 용진빵집

 三日月 삼일월 용진빵집

三日月 몇년전 용진농협 로컬푸드에 장보러 갔다가 우연히 본 三日月 간판. 처음 봤을땐 순간적으로 내가 좋아하는 일본가수 아야카의 三日月란 오래된 노래(みかつき미카즈키 : 초승달 2006년곡)만 떠올라서 뭐지?

뭔 가게지? 궁금해서 농협에서 장보는걸 다 마치고 가게앞으로 가봤는데....

문이 닫혀있어서 망한가게인가 하는 궁금증을 가졌었다. 궁금한차에 혹시나 해서 검색을 해보니 용진에서 유명한 빵집이고 빵이 떨어지면 일찍 문을 닫는다는 아주 핫한 빵집이었다.

그후 로컬푸드 갈때마다 빵을 사보려 했지만.... 오후시간인지 주말에 영업을 안하는건지 도통 열려있는 걸 못보았었는데...

오늘 마침 오전에 이곳을 지나가게 되었고 불이켜져 영업중인 걸 확인한 후에... 돌아오는 길에 들려 드디어 빵을 샀다.

매대에 진열된 빵과 작업중인 빵 총 5가지를 사왔는데... 가격은 8천원...

ㅎㅎ 가격도 착하고 나와있는 빵이 몇가지 안되어서 아쉬웠지만 빵나오는 시간에 맞춰야 원하는 빵을 살수 있는 듯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