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콜렛으로 만든 꽃~ 이것만 맘에 들었어요.ㅋ 초콜렛 공예 시험이 드디어 끝났어요. 마음의 짐을 하나 덜었네요.
ㅎㅎ 이날은 도심에 집회가 크게 있는 날이어서 꼬르동수업 끝나고 바로 집으로 갈 엄두가 나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후암동 맛집과 베이커리카페를 가보기로 했지요.
후암동은 숙대에서 남산쪽으로 가는 길인데 아담하고 분위기 있는 가게들이 좀 있어요. 이름있는 맛집도 몇군데 있구요.
남은 꼬르동 학기동안 여기를 알아봐야겠다 생각이 드는 동네였어요. 이날 들렸던 베이커리카페 따팡(taffin) 지인들을 통해 들어보기도했고요, 아는사람들은 다 안다는 나름 유명한 전통 프랑스 베이커리카페 입니다.
가게는 아담해요. (사진은 못찍었지만… 이날 도착했을 때 비가 너무 와서요..)
프랑스 국기를 걸어놔서 가게가 눈에 잘 들어왔어요. 테이블은 4명 자리정도만 창가에 준비되어 있어요.
작은 가게이지만 판매하고 있는 품목들은 꽤 다양~ 저녁시간에 갔더니 빵은 거의없고 디저트 일부만 남아있더라고요....
#
taffin
#
디저트카페
#
디저트카페맛집
#
숙대입구역카페
#
후암동맛집
#
후암동카페
#
따팡
#
타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