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포스팅은 베이글! 좋은 기회로 에브리띵베이글책을 선물받게 되었어요.
에브리띵베이글책 소개 베이글이 어느나라 빵 인지 아시나요? 대부분 미국음식으로 알고있지만, 유대음식 이었다는 것.
이 글의 저자 캐시 배로우는 유대인으로 어렸을 때 할머니가 만들어주신 베이글을 먹고 자랐고, 성장한 후 제대로된 베이글을 집에서 만들어보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해왔고 이 책에 고스란히 담아 두었더라고요. 왜 베이글에 진심인지를 담기 위해서였을까요?
어렸을 때의 이야기도 책 초반에 담겨 있어 에세이를 읽는 느낌도 살 짝 들더라고요. 베이글에서 중요하게 다루는 기본 재료에 대한 설명과 사용되는 도구에 대한 설명.
그리고 베이글 만드는 테크닉에 대해 구체적으로 나와 있어요. 또한 베이글 레시피 뿐 아니라 스프레드, 그리고 베이글과 즐길 수 있는 요리도 나와 있답니다.
하지만 레시피가 다양하진 않더라고요. 무엇보다 외국책을 번역해서인지 사용하는 재료들이 구하기 쉽지 않은 재료들이 종종 있었고, g이 아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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