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시도 가는 길 이번 칸쿤 여행 중에서 기대했던 디너 코스 중 하나 바로 스칼렛 아르떼(Xcaret Arte) 안에 있는 Tashido(타시도)’ 시리즈 이름에서부터 살짝 아시아 느낌 물씬 타시도는 두 가지 스타일로 나뉘는데 하나는 회, 초밥을 파는 일식 퓨전 레스토랑 다른 하나는 예약제 코스요리인 테판야끼 레스토랑 우리는 둘 다 도전! 타시도는 나무 소재랑 간접조명이 많아서 따뜻하고 모던한 느낌 테이블 간격도 넉넉해서 편했고 진짜 리조트 안 고급 푸드홀 느낌 그리고 서버들이 진짜 친절했다 Tash’i Do Fusion (타시도 퓨전) 분명 예약 없이도 편하게 이용 가능한 레스토랑이라고 했는데ㅠㅠ 예약없으면 못들어가는 레스토랑이었다...
힘들게 당일예약으로 먹게된 타시도 퓨전 오랜 여행으로 아시안푸드가 너무 먹고싶어서 한국 가기 직전이었지만 잘 먹었다 역시 먹길 잘했다ㅎㅎ 내가 먹은 메뉴는 ️ 춘권 (Spring Roll) ️ 교자 (Gyoza) ️ 문어 샐러드 (Octopus 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