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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딩] 남자친구의 첫인사 파크하얏트 코너스톤 런치 후기

 [웨딩] 남자친구의 첫인사 파크하얏트 코너스톤 런치 후기

2024년 9월, 부모님과 감자돌이의 첫 인사 자리를 어디서 하면 좋을까 정말 많이 고민하다가, 파크하얏트 서울 2층에 위치한 코너스톤으로 결정했다 감자돌이가 평소에 양식을 좋아하기도 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면서도 너무 딱딱하지 않은 곳을 찾고 싶었는데 마지막까지 소피텔 페메종과 파크하얏트 코너스톤을 고민하다가 코너스톤으로 결정! 세미룸 분위기 우리는 완전 룸은 아니지만 세미 프라이빗룸 형태의 자리로 예약했다 가림막이 있어서 다른 테이블과 눈도 잘 안 마주치고, 대화도 편하게 나눌 수 있어서 신라호텔 팔선과 마찬가지로 인사 자리로 정말 안성맞춤이었다 (추가금도 없었던 것 같다) 2024년 9월 기준 메뉴 4코스 69000원 5코스 89000원 +) 현재는 메뉴도 일부 변경되었고 각각 3천원식 인상하여 4코스 72000원 5코스 92000원 이 되었지만 그래도 여전히 가성비가 좋다는 생각 블랙앵거스에 추가금이 붙는건 아쉽지만 디저트 선택 가능한 것은 매우 좋다 음료 샴페인 / 와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