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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스토어로 순수익 월 2천만 원을 버는 셀러와 그걸 시기하는 악플러들 : 자산도 양극화 마인드도 양극화

 스마트스토어로 순수익 월 2천만 원을 버는 셀러와 그걸 시기하는 악플러들 : 자산도 양극화 마인드도 양극화

유튜브에서 온라인 셀러와 관련된 영상을 보다가 느끼는 바가 있어서 포스팅 한번 해봅니다. 아래 캡처화면 출처는 유튜브 채널 '탐구생활-돈이 되는 삶의 이야기'입니다.

회사 다니면서 부업으로 온라인 쇼핑몰을 운영했는데 회사 월급을 훨씬 크게 초과하게 됐다고 합니다. 좀 더 구체적으로 이야기하자면 스마트스토어+에이블리+오픈마켓(쿠팡은 언급 없었음).

결국 회사 사표 쓰고 나와서 전업 온라인 셀러가 되었음. 전 직장 이름도 언급했는데 제주항공이라고 합니다.

퇴사한지는 1년 반 되었고 현재 나이 32세. 제주항공 연봉 3500만 원이었다고 합니다.

참고로 제주항공, 티웨이항공, 한성항공 등을 LCC(Low Cost Carrier)라고 하는데 번역하자면 저비용항공사입니다. LCC 직원들은 저가항공이라는 말을 싫어한다고 합니다.

저비용이나 저가나. 암튼 주인공은 3500만 원으로는 답이 없다고 생각해서 몰래 투잡을 뛰었다고 합니다.

본업에 소홀한 적은 없다고 함.(N잡러들이 하나같이 하는 소리...

# 가난한마인드 # 악플러극혐 # 온라인쇼핑몰 # 직장인부업 # 투잡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