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역에서 출발하여 수서역에 내려서, 바로 집 가면 또 라면이나 먹어야하기에 근처에 있는 고깃집을 찾았다. 다양한 곁들임들.
돼지고기를 다양하게 질리지 않게 먹을 수 있다. 아스파라거스를 구워주는게 제주몬트락의 특징.
추가는 물론 돈을 내야한다. 고기는 모듬으로 시켰다.
삼겹살과 목살, 갈비살이 나오는 듯. 그릴링이 훌륭.
다 구워줘서 익기만을 기다리면 된다. 삼겹살 맛있다.
버섯도 먹어주고. 고기 맛있다.
된장찌개에는 오분자기도 들어있고, 시원하다. 볶음밥은 맛없다.
진짜 '맛'이라는 게 없다. 무맛임..
이 녀석은 낫배드 고기에 비냉 조합은 실패하기 힘들지. 수서에 여기랑 하남돼지집, 구이가 등등 삼겹살집이 많지는 않은데 그중 여기 나쁘지 않은 것 같다.
맛있게 먹었다....
[수서] 제주몬트락 수서직영점 (23.10)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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