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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nry's Melbourne life + 363 ] 그리스 페스티벌 드디어 즐기다! 역시 ... 놀아야지!

 [ Henry's Melbourne life + 363 ] 그리스 페스티벌 드디어 즐기다! 역시 ... 놀아야지!

어제 그리스 페스티벌 이야기하고 나서 같이 일했던 선생님들이랑그리스 음식으로 점심 먹기로 했네요 ~드디어 그리스 페스티벌을 즐기는 건가요?역시 오전에는 사람이 적어서 좋은 것 같아요 약간 서울랜드 오전에 간 것 같은 느낌?

오전에 미리 음식을 사서 점심시간 때같이 먹기로 했는데다 같이 움직이면 음식 주문부터 오래 걸릴 것 같아서 각자 한 개씩 맡아서 주문하기로 했어요 역시 먹는 게 걸리면 빠르게 움직인다니까요 이날 애들이 가장 덕을 보지 않았을까 생각이 드네요 조그마한 테마파크가 있던데 나이 제한이 있더라고요해보고 싶었는데....뭘 먹을지 고민하다가 사람들 줄 가장 없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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