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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nry's Melbourne life + 364 ] 멜버른 타투샵 놀러 가기 / 밀린 업무 처리하기 / 세인트 킬다 레스토랑

 [ Henry's Melbourne life + 364 ] 멜버른 타투샵 놀러 가기 / 밀린 업무 처리하기 / 세인트 킬다 레스토랑

일상 블로그 업데이트하시는 분들은 참 대단한 것 같다...특히 나처럼 해외살이 하는 분들은 어디서 소재를 얻고 글을 쓰는 건지아무리 머리를 쥐어짜내도 똑같은 일상에서 특이함을 찾아내는 게 더 일인 것 같다. 그래도 소소하게 외각 여행을 종종 다녀서 다행이지 안 그랬으면 매일 밥 먹고 출근하고 돌아다니고 이게 전부인 내 일상이 적나라하게 쓰일뻔했다.오늘은 호주 친구와 함께 타투샵에 놀러 가기로 했어요 멜버른 시티와 외각의 뷰는 정말 다른 것 같네요 특히 시티에 있다가 외각으로 나오면 낮은 건물들 덕분인지 눈이 편안해지네요 저도 가끔 시티 근처 외각에서 한잔하고 들어가는 경우가 있는데시티에서 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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