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의 오늘은 부산 중앙동 조용한 술집오마주를 가다 안녕하세요 제이입니다. 부산 중앙동에는 오마주라는 술집이 있답니다.
한때 김연아의 오마주랑 이름이 같아서 엄청 유명해졌던 적도 있었던 곳이랍니다. 15년 넘게 영업을 하고 있는 터줏대감이죠. 하지만 가게가 크지는 않답니다.
소박한 규모라서 소소하게 생맥주 한잔 하기 좋지만, 독특한 맥주들이 있어서 사랑받는 가게랍니다. 가짓수는 많지 않지만...
이 호가든의 용량은 무려 800ml 이랍니다??? 옆에 물잔과의 크기 비교가 되시나요?
ㅎㅎ 옛날에는 파울라너 1000ml도 팔았었는데... 그건 진짜 들기도 힘들정도로 무거웠었죠 ㅎㅎㅎ 평범한 물 한잔이라도 이렇게 버드와이저 전용잔에 담아 나오는 특이한 가게랍니다 저는 10년 만에 와본것 같아요!
내부 인테리어는 심플합니다. 코스터는 기네스네요.
같이 간 지인1은 기네스 맥주를, 지인2는 아이리쉬밤을 시켰답니다. 기네스를 반정도 마시고 베일리스 샷을 넣어서 마저 마시면 된답니다.
베일리스를...
원문 링크 : 부산 중앙동에서 찾은 조용한 아지트 술집 오마주 솔직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