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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피고 싶다는 생각밖에 안들어요 ㅠㅠㅠ

 담배피고 싶다는 생각밖에 안들어요 ㅠㅠㅠ

Myriams-Fotos, 출처 Pixabay 중학교때 뭣모르고 폼에 시작했다가 피게 된지 16년째에요.. 남편도 담배 안피는데 저는 하루에 한갑 꼬박 피고 남편도 처음에는 끊으라고 난리난리치다가 아예 포기상태였는데 올해는 정말 한번 끊어보자 싶어서 하루종일 안피고 니코틴 껌만 씹었는데 지금 잠드기전에 딱 한대만 피면 소원이 없을거 같은데...

하루종일 무기력하게 있으니까 남편도 그냥 한번에 끊을라고 하지말고 서서히 줄이라고 하는데 어쩌죠.. 금연 성공하신 선배님들 지금 딱 한대만 피고 잘까요?

한갑에서 한개피로 줄인건데.. 이게 어디야 싶다가도 독하게 끊어야 된다는 소리를 들어서...

진짜 1분마다 담배피고 싶다는 생각밖에 안들어요 ㅠㅠㅠ 충고 조언좀 부탁드려요.. 저도 첸택스로 금연 5년 넘은거 같아요.

챈택스로도 한번 끈고 7개월 성공후 다시 피고 두번째 도전하고 지금 5년째 안피는 중인데요. 지금도 끊었다라기보단 참는거죠..

첸텍스 복용하면서 담배를 피우면 맛이 너무 이상해...